박OO님 (남,66세, 4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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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5.06.12 조회10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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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OO님 (남,66세, 4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대상 어르신께서 직접 센터로 찾아 오셨습니다.
파킨슨으로 요양원에 입소를 한 상태에서
외출을 잠시 하시면서
부평 소재 방문요양센터인 리움 센터에 들리셨습니다.
요양원에서 퇴소를 하면,
부평 소재 방문요양센터인 리움센터를
이용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박ㅇㅇ어르신의 상태는 겨우 거동은 하시지만
기력이 없어 보이고 목소리에도 힘이 없었으며
파킨슨으로 외롭게 생활하시는
독거 어르신으로 보였습니다.
몸에 떨림은 없어 보였으나,
걷다가 낙상이 될까 불안해 보였습니다.
박ㅇㅇ어르신이 방문 후에 한 달 정도 지난 후에,
요양원에서 퇴소를 하시고
저희 기관에 다시 전화를 주셔서
이전처럼 혼자 지내려고 했으나,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파킨슨으로 외롭게 생활하시는 독거 어르신이므로
가사 도움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지원을
받고 싶어 하는 눈치였습니다.
리움은 부평 소재 방문요양센터이고
어르신도 부평에 거주하셔서
근처에 사시는 요양사님들 중에서
적절한 분이 계신지 알아 보았습니다.
박ㅇㅇ어르신이 남자 분이시고
비교적 젊은 분이셔서
여자 요양보호사님이 근무하시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여자 요양사님이
남자 수급자와 한 공간에
계속 있다는 것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 요양사님과 통화를 하고
인터뷰를 하던 중에
젊고 활기찬 장ㅇㅇ요양사님이
면접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박ㅇㅇ어르신도 장ㅇㅇ요양사님을
마음에 들어 하셔서
장ㅇㅇ요양사님이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박ㅇㅇ어르신의 상태가
겉으로 보는 것과는 다르게
별로 좋지 않은 듯 하였습니다.
파킨슨 뿐만 아니라 외로움을 덜어 드릴
정서적 지원이 필요했고,
비교적 젊은 나이에 파킨슨이 와서
진행속도가 느리다고 생각을 했는데,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침대에 누워 계시는 날도 많았고
갑자기 많이 아파서
요양사님이 급히 출근해야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2달이 지나서
박ㅇㅇ어르신이 갑자기 이사를
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요양사님을
채용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근처에 사시는 경험이 많은 강ㅇㅇ요양사님이
박ㅇㅇ어르신을 케어하시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간 장소가
바로 앞에 산이 있어 공기가 좋아서
박ㅇㅇ님의 산책하기에 적합했습니다.
강ㅇㅇ요양사님이 박ㅇㅇ어르신을 잘 이해하고
같이 산책도 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박ㅇㅇ님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파킨슨으로 외롭게 생활하시는 독거 어르신으로
항상 외로움을 느끼고
파킨슨은 계속 진행이 되어
몸 상태는 조금씩 나빠지고 있지만
강ㅇㅇ요양사님과 친구처럼 지내면서,
마음의 위안을 많이 받는 듯 했습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리움재가복지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다양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osaffirm10)
[인천 부평방문요양] 리움재가복지센터 무료 상담전화 : 032-502-2201/ 010-9357-5612
필요하실 때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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