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OO님 (여,87세, 4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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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50825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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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어르신의 따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따님께서는 멀리 거주하셔서
어머님 댁에 자주 가시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님이 부평에 거주하셔서
부평 소재 방문요양센터인 리움 센터에
연락을 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방문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데
이전에 방문요양서비스를 한번 이용하였으나
요양사님이 만족스럽지 못하였고,
홀로 계시기를 좋아하는 독거 할머님이라서
방문요양 서비스를 거부하시고
홀로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노모가 홀로 계시는 것이
불안하여 다시 방문요양서비스를
받도록 겨우 설득을 하여서
좋은 요양사님을 보내 주셔야 한다고
당부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리움에서는 이전에 방문요양서비스를 받을 때,
어떤 부분이 가장 불편하였냐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보호자님은 이전 요양사님이
좋은 분 이셨으나,
어머님에 대한 과도한 간섭으로
불편해 하셨다고 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도 한두번인데
보호자에게까지 전화해서
잔소리를 하시니
계속 함께 하기가 부담스러웠고,
원래 홀로 계시기를 좋아하는 독거 할머님이어서
급기야 방문요양서비스를
거부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리움에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서
성향이 부드럽고, 연세가 조금 있으며
부평 소재 방문요양센터인 리움 센터와
가깝고 어르신 댁과도 가까운
요양사 선생님으로 구인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면
포용력도 넓어지고
어르신과 대화도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집안 일이 많은 것이 아니었기에
연세가 있으면서 부드러운 성향의
방ㅇㅇ요양사님을 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있었던
불편했던 사연들을 말씀을 드리고
홀로 계시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이므로,
어르신의 성향을 잘 파악을 하시라고
주문을 하고,
꼭 해야할 충고가 있다면
센터에 연락을 해서
센터에서 보호자님께 전달이 되도록
당부를 하였습니다.
방ㅇㅇ요양사님은 부드러운 성향이라서
어르신과 마찰이 별로 없었으며
보호자의 요청에 별다른 이의없이
잘 받아들였습니다.
같이 산보를 하고
말동무를 하면서
가사도움도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홀로 계시기를 좋아하는 독거 할머님은 여전히
혼자 다 할수 있고
요양사님의 도움이 별로 필요없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따님께서는
요양사님이 매일 어머님을 케어해 주셔서
안심을 하고 생활을 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하다고 하십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리움재가복지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다양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osaffirm10)
[인천 부평방문요양] 리움재가복지센터 무료 상담전화 : 032-502-2201/ 010-9357-5612
필요하실 때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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