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과 섬김으로 모시겠습니다.
알림마당

문OO님 (81세,남,3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1.09.29 조회876회 댓글0건

본문

문ㅇㅇ (81세, 남) 어르신의 경우는 아드님께서 저희 센터에 연락을 해주셨습니다.

​

어르신댁에 방문해보니 도심에서 벗어난 근교에 있는 단독주택에 살고 계셨는데,

​

마당에 많은 꽃들과 각종 채소들, 나무들이 우거져 있는 아주 쾌적한 환경이라 댁에 온 것만으로 힐링이 된 듯 했습니다.^^



 

먼저 어머님께서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셨는데 아버님의 상태를 말씀해주시기를

현재 거동이 불편하시고 약간의 치매증상이 있으시며 방 밖을 나오시지 않으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

아드님께서도 자주 부모님댁에 오시는데, 그때마다 아버님께 산책을 같이 하자고 말씀드려도 듣지 않으시고 낮에도 계속 누워계시고 잠만 주무시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

​

보통 어르신들께서 편찮으셔서 오랫동안 바깥활동을 하지 않고 집안에 계시다 보면 무기력해지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럴 때는 보통 씻지 않으시려고 하시고 방에 계속 누워계시며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꺼려하십니다.

​

이럴 때는 새로운 자극을 드리거나 환경을 변화시켜줌으로써 분위기 전환을 하면

​

어르신들도 정서가 환기되어 증상이 훨씬 호전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방문요양서비스도 그 중의 하나로, 늘 만나는 가족들이 아닌,

​

어르신의 상태를 잘 이해해주실 수 있는 전문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댁에 오시게

되면 어르신들도 보다 활력을 찾으시며 좀 더 활기찬 생활을 하시게 됩니다.

​

상담을 하면서 느낀 점은 현재 어르신께 가장 필요한 서비스로는

​

어르신이 낮에 잠을 주무시지 않고 햇빛을 쐬시며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

기분이 쳐지시지 않게 옆에서 계속 말벗이 되어주시는 것이 급선무일 듯 했습니다.

​

또 여름이 되면서 어르신께서 목욕을 자주 하시고 싶어하셔서,

​

자주 목욕서비스를 제공해주실 수 있는 경험 많고 힘이 있으신 남자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적합하실 듯 했습니다.

​

그래서 저희 센터에 계신 선생님 중 적합하실 분을 찾다가,

​

근처에 살고계신 남자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계셔서 연락을 드리고 함께 어르신댁을 방문하였습니다.

​

선생님께서 봉사경력도 많으시고 성품도 아주 유연하셔서 어르신을 잘

이해해주시고,

​

어르신이 마음을 여실수 있도록 대화도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

어르신과 어머님도 성품이 참 따뜻하신데, 어르신댁에 적합한 좋은 선생님을

만나신 것 같아서 저희도 참 뿌듯했습니다.

 

이렇게 저희 리움재가복지센터를 믿고 의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인천 부평 방문요양] 리움재가복지센터 무료 상담 전화 :

032-502-2201 / 010-9357-5612

필요하실 때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호명 : 리움재가복지센터 | 사업자 등록번호 : 714-80-01925 | 대표자 : 김익수
TEL : 032-502-2201 | FAX : 032-522-2201 |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256번길 18

Copyright © 리움재가복지센터. All rights reserved.  

ADMIN

문자상담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