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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OO님 (여,84세,3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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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2.04.8 조회4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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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84,3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ㅇㅇ(,84,3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ㅇㅇ어르신의 아들분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저희 기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 중에 한분이

저희 기관을 소개해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ㅇㅇ어르신은 부평구에 거주하시고

저희 기관도 부평구 부평동에 소재한 방문요양센터 입니다.

 

ㅇㅇ어르신은 할아버님과 두 분이서 사셨는데,

양쪽 무릎에 인공관절 수술을 하셨고

아직 완전히 회복이 된 상태가 아니라서 거동이 매우 불편하셨습니다.

양쪽 무릎에는 여전히 피멍이 있었고

먼 거리는 걸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병원에서는 매일 걷는 운동을 꼭 해야 한다고 당부를 했다고 합니다.

 

할머님이 몸이 불편해지고 나서부터는

집안 살림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정돈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요양사님의 도움이 꼭 필요해 보였고,

할머님 혼자서 걷는 운동을 하기에는 힘들어 보여서

요양사님이 부축하여 걷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였습니다.

 

 

ㅇㅇ할머님은 성품이 온화하고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어떤 요양사님이 오시더라도

ㅇㅇ할머님과 마찰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머님 집 근처에는 큰 약국이 있는데,

할머님의 아들분께서 하시는 약국이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님은 아들분 약국 근처의 병원을 자주 다니시기 때문에

요양사님이 병원동행을 해 주시고, 매일 걷는 운동, 식사 도움 그리고 청소 도움이

필요하다고 보호자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 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요양사님 중에 김ㅇㅇ요양사님이 일을 찾고 있었는데,

평소에 집 근처에 사시는 할머님을 모시고 싶어하셨습니다.

그런데, 마침 박ㅇㅇ할머님댁이 김ㅇㅇ요양사님 집 근처여서

ㅇㅇ요양사님은 박ㅇㅇ할머님을 케어하시고 싶다는 의사를

강하게 표현하셨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김ㅇㅇ요양사님과 박ㅇㅇ할머님의 면접은

부평구 부평동의 할머님 댁에서 진행이 되었고,

그 다음날부터 요양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ㅇㅇ어르신의 경우에는 성품이 좋으시고 유순한 성향이셔서

어떤 요양사님이 케어하셔도 별 문제가 없으리라는 생각에

처음부터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께 한가지 당부의 말씀은 드렸습니다.

요양서비스를 가장 잘 받는 방법은 요양사 선생님께 인간적으로 잘해 드리는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고 어르신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2주가 지나고 어르신 댁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집안은 휠씬 깨끗해졌고, 식사를 잘 챙겨 드리면서 병원 동행도 안전하게

잘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인공관절 수술한 무릎의 회복을 위해서 매일 운동도 시켜 드리고 있었습니다.

어르신께 도움을 많이 드리고 있었고 어르신도 만족하는 듯 보였습니다.

 

 

 

이렇게 저희 리움재가복지센터를 믿고 의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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