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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OO님(여,79세, 2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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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2.07.13 조회6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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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79, 2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어르신의 따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원래 다른 센터를 이용하셨는데,

 

그 센터는 서울에 있었는데 거리도 멀었지만

 

그 센터의 요양서비스에 좀 불만이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인천 소재 방문요양센터를 찾다가 저희 센터로 연락을 주셨는데

 

근무하시던 요양사님도 몸이 좋지 않아서

 

새로운 요양사님을 구인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ㅇㅇ할머님은 편마비가 있어 일상의 대부분을 휠체어에 앉아서

 

생활을 하십니다.

 

딸의 가족과 함께 거주를 하시지만,

 

위층에는 딸 내외가 살고

 

아래층에는 진ㅇㅇ할머님이 사셔서 실제적으로

 

거주는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요양사님이 하실 일은 편마비가 있는 어르신을 케어하는 일로써,

 

다른 집안일은 크게 하실 필요없이 어르신만 모시면 되는데,

 

따님께서는 어르신 댁에서 같이 사는 입주를 원하셨습니다.

 

입주 요양사님은 보통 주6일을 어르신 댁에서 먹고 자면서 어르신을 케어하고

1일만 쉬시는 것을 말합니다.

 

따님께서는 중국 동포분도 상관이 없다고 하셔서

 

동포분으로 입주를 전문으로 하시는 박ㅇㅇ요양사님을 파견해 드렸습니다.

 

 

 

그렇게 한달 정도가 지나고

 

ㅇㅇ요양사님도 어르신에게 적응을 잘 하셨고

 

ㅇㅇ어르신도 박요양사님의 케어에 만족하셨는데,

 

이전에 진ㅇㅇ어르신을 케어하시다가 아파서 쉬게 되신 강ㅇㅇ요양사님이

 

다시 진할머님을 케어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ㅇㅇ요양사님은 진ㅇㅇ할머님을 오래동안 모시다가

 

대상포진으로 쉬시게 되었는데, 근래에 몸이 회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중국 동포 박ㅇㅇ요양사님은 한달 남짓 일하신 터라

 

아무래도 진ㅇㅇ어르신은 강ㅇㅇ요양사님이 다시 오시기를

 

내심 바랬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러한 사실을 동포인 박ㅇㅇ요양사님에게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했고, 박요양사님도 그 상황을 이해하시고

 

다른 일자리를 빨리 구해서

 

별다른 문제없이 잘 해결되었습니다.

 

지금 진ㅇㅇ어르신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강ㅇㅇ요양사님의 케어를 잘 받으시면서

 

평안하게 지내고 계십니다.

 

ㅇㅇ어르신은 서울 소재의 방문요양센터를 이용하시다가

인천 방문요양센터로 바꾸려고 저희 기관에 연락을 주셔서

저희 리움재가복지센터에서 모시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저의 기관의 서비스에 만족하시고 별다른 불만이 없는 듯 보였습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리움재가복지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다양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osaffir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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