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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OO님 (여,95세, 4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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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3.01.28 조회2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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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어르신의 아들 분께서 리움에 전화를 주셨습니다. 

 

ㅇㅇ어르신은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윗층에는 아들분이 거주하시고,

 

아래층에는 어르신이 사시는 단독 주택입니다.

 

ㅇㅇ어르신은 요양원에서 오랫동안 계시다가 퇴원을 하셨는데

 

다시는 요양원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시면서

 

인천 부평 방문요양인 리움재가복지센터를 찾으셨다고 합니다.

 

아들 분께서 출근하시고 나면

 

ㅇㅇ어르신은 홀로 계시기 때문에

 

식사를 챙겨 드려야 하고, 가끔 운동을 시켜드리고, 어르신 방청소 및 주변 청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ㅇㅇ어르신은 워커를 밀고 실내 보행이 가능할 정도이지만,

 

무릎이 좋지 않아서

 

실내에서 이동을 할 때는 엉덩이를 밀면서 이동을 하십니다.

 

그러나, 정신상태는 매우 양호한 상태였습니다.

 

어르신이 일과시간에 홀로 계시기 때문에

 

요양사님들이 선호하는 환경이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지원하신 요양사님들이 많지 않았는데,

 

근처에 사시는 강ㅇㅇ요양사님께서 지원을 하셨습니다.

 

ㅇㅇ요양사님은 다른 부평 방문요양센터에서 근무를 한 경력자 였습니다.

 

ㅇㅇ요양사님이 어르신을 케어하신 지

 

한 달이 지나가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요양보호사와 가사도우미의 역할을 잘 구분 못하셨던

 

할머님은 마당청소를 부탁하고

 

아들 방청소를 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요양사님의 업무 범위에서 벗어나는 일들을 요청하기 시작한다고 하였습니다.

 

요양사님의 고충을 들은 부평방문요양 센터 리움에서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를 사회복지사와 센터장 그리고 요양사님과 함께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리움의 센터장이 아들 분께 협조 요청을 하였습니다. .

 

아들 분께서는 다행히도 요양사님의 업무 범위에 대한 기준을

 

잘 이해하시고,

 

퇴근 후에 어머님에게 다시 말씀을 잘 드려서

 

요양사님에게 업무 범위 이외의 일을 요청하시는 것을

 

자제하도록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ㅇㅇ요양사님은 몇 번 그만둘 위기에 봉착하였는데,

 

그 때 마다, ㅇㅇ요양사님은 리움의 사회복지사님들에게 하소연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면서, 한 편으로는

 

ㅇㅇ어르신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아직도 열심히 어르신을 케어하고 계십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리움재가복지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naver.com/posaffirm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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