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OO님 (남,87세, 4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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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5.10.01 조회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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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O님 (남,87세, 4등급)께서 리움의 새로운 가족이 되셨습니다.
이ㅇㅇ할아버님은 오래 전부터
저희 기관과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이ㅇㅇ할아버님의 배우자인
김ㅇㅇ할머님도 부평 소재 방문요양센터인 리움에서
방문요양서비스를 받으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ㅇㅇ할아버님이 할머님의
보호자로써 할머님을 케어하고 있었습니다.
이ㅇㅇ할아버님은 중증치매 환자인
할머님을 케어하면서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아버님은 할머님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
요양원에 입소시키지 않고
할머님이 사망하실 때까지 책임을 졌습니다.
이ㅇㅇ할아버님은 할머니를 케어하시면서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하셨기 때문에
할머님이 돌아가시면
할아버님은 좀 편하게
생활하시면서 건강이 더 좋아지리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예기치 않은 일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ㅇㅇ할아버님은 시간이 지날수록
몸상태가 더 악화되고
급기야 기억력과 판단력이
더 흐려지고 있었습니다.
허리 통증으로 항상 고생하셨는데,
허리 통증이 더 악화되어
수술을 고민해야 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되다보니,
할머님 사망후 몸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할아버님은
혼자 생활하시기에는
매우 불편하게 되었고
큰 따님께서는
요양사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할머님 사망 후 독거로 지내시는
할아버님을 케어하실 요양사님으로
어떤 분이 좋을까 고민을 하던 중에
젊고 건강한 요양사님을
우선 순위로 생각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할아버님은 매일
공원에서 산책을 하시기를 원하셨기에
할아버님의 산책 도움을 위해서는
체격과 힘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낙상사고에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움 센터는 부평 소재 방문요양센터이고
이ㅇㅇ할아버님도 부평에 거주하고
계시는데,
젊고 체격이 좋은 50대 초반의
성격이 좋아보이는
요양사님이 지원을 하셨습니다.
거리가 조금 멀어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해야 하지만
다른 조건들이 매우 잘 부합되어서
이ㅇㅇ할아버님을 케어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요양사님이 첫날 근무를 하시고
그만 두시겠다는 의사표명을 하셨습니다.
사연인즉슨,
무더운 여름에
할아버님과 공원에 가서
2시간 이상 동안 산책을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님은 매일 산책을
하시기를 원하는데
이런 형태의 케어는 본인이 하기에는
힘들겠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그렇게 산책을 길게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으나,
이미 첫날에 힘을 모두 소진하고
더 이상 케어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굳힌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다른 요양사님으로
교체를 준비하였습니다.
이ㅇㅇ할아버님에게도
적당한 운동을 하셔야지
너무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고
적당한 운동을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고,
따님에게도 협조 요청을 하여서
아파트 주변을 30분 정도만
산책하시는 것으로 할아버님께
다짐을 받았습니다.
할머님 사망 후에
우울감도 생긴 어르신은
요양사님의 갑작스러운 교체에
더욱 당황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집이 부리지 않고
짧은 산책을 하시는 것으로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할머님 사망후 몸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할아버님은
다행히 새로운 요양사님과
호흡을 잘 맞추며
잘 케어 받고 계십니다.
특히, 새로운 요양사님이
음식 솜씨가 좋으셔서
이ㅇㅇ할아버님도 흡족해 하십니다.
늘 섬김과 공경을 다하며 어르신과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편해지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리움재가복지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다양한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osaffirm10)
[인천 부평방문요양] 리움재가복지센터 무료 상담전화 : 032-502-2201/ 010-9357-5612
필요하실 때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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